SK브로드밴드 사용자는 통신사 라우터 문제로 인해 외부에서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.
🤖 마이 AI
flyocto의 AI는 질문에 대답만 하는 챗봇이 아닙니다. 내 컴퓨터에서 실제로 일하는 비서입니다. 파일을 정리하고, 문서를 만들고, 프로그램을 돌리고, 끝나면 보고합니다.
밖에서도 폰으로 이어서
PC에서 하던 AI 작업을 폰으로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. 카페에서 폰으로 "어제 회의록 정리해서 보고서로 만들어 줘"라고 보내면, 집 PC의 AI가 일하고 결과를 폰으로 동기화해 줍니다.
- 폰에는 AI를 설치하지 않습니다. PC의 AI를 그대로 씁니다. → AI 설정
- 승인이 필요한 일은 폰에도 승인 창이 뜹니다.
터미널에서 CLI로 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
같은 엔진이라도 결과가 다릅니다. flyocto는 대화를 정리하고 그 기록을 활용하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작동하는 AI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- 짐작으로 답하지 않습니다. 결과를 확인한 뒤 사실대로 보고합니다.
- 설명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. 실제로 수행합니다.
- 반복되는 절차는 스크립트로 굳혀, 다음부터 늘 같게 재현합니다.
- 이 규칙들은 엔진 바깥에 있어서, 엔진을 바꿔도 그대로 유지됩니다.
여기에 내 규칙을 얹을 수도 있습니다. 나만의 지시가 모든 대화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마이 AI와 마이 프로젝트의 차이
| 마이 AI | 마이 프로젝트 | |
|---|---|---|
| 성격 | 메신저처럼 편하게, 규칙 없이 자유롭게 | 말이 쌓여 자산이 되는 곳 |
| 기록 | 문서화 대상이 아닙니다 | 저장되어 보고서·회의록·인수인계서의 재료가 됩니다 |
| 쓰는 때 | 가벼운 질문, 잡다한 일 시키기 | 프로젝트·업무 단위로 남길 대화 |
딱 하나만 기억하세요. 나중에 보고서·회의록·인수인계서로 남길 얘기라면 그 주제의 마이 프로젝트에서 하세요.
굵직한 요청은 기획서 먼저
개발·제작처럼 굵직한 요청은 AI가 먼저 기획서로 정리해 보여주고, 승인을 받은 뒤 진행합니다. 내가 원했던 것이 문서로 남으니 이어서 시키기도,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도 쉽습니다.
AI가 할 수 있는 것
이 컴퓨터 안에서 일하는 것 전부입니다. 파일을 읽고 만들고, 문서를 쓰고, 프로그램을 돌립니다. 그래서 진짜 비서처럼 부릴 수 있습니다.
허락 없이 할 수 없는 것
- 밖으로 내보내는 전송(업로드·게시·외부 전송)은 코드가 먼저 막고 당신에게 허락을 요청합니다. 승인 창은 폰에도 뜨고, 승인은 그 한 번에만 유효합니다.
- 삭제·덮어쓰기 같은 파괴적인 작업은 먼저 확인하고 진행하도록 규칙으로 정해져 있습니다.
- AI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해 줘도, 상대는 AI 엔진을 빌려 쓸 뿐 내 파일과 내 대화에는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.
매번 승인하는 것이 번거로우면 방 상단의 방패 모양 아이콘을 눌러 권한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.
전부 기록됩니다
AI가 한 일은 「AI가 한 일」 기록으로, 무엇을 막았고 누가 허락했는지는 규칙 기록으로 남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시작해 보기
지시는 짧아도 됩니다. 무엇이 가능한지 궁금하면 마이 AI 창에 바로 물어보세요.
- "이 폴더의 파일 이름을 날짜순으로 정리해 줘"
- "어제 회의록을 보고서로 만들어 줘"
- "네가 할 수 있는 일을 알려 줘"